
분양 광고 매체 종류, 어디에 누구에게 보일까요?
분양 광고 매체는 광고가 보이는 방식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고객에게 직접 보내는 메시지 광고, 고객이 부동산 정보를 찾아볼 때 보이는 플랫폼·검색 광고, 고객이 보던 화면 사이에 섞여 보이는 SNS·영상 광고, 현장 주변에서 보이는 오프라인 광고입니다.
매체마다 광고가 닿는 사람과 고를 수 있는 조건이 다르므로, 매체 이름보다 이 차이를 먼저 알면 현장에 맞는 매체를 고르기 쉽습니다.

직접 보내는 광고: 문자·메시지
타겟 문자는 매체가 보유한 수신 동의 회원 가운데 지역·연령 같은 조건에 맞는 사람에게 보내는 광고입니다.
광고는 받는 사람의 휴대폰 문자함에 도착합니다.
고를 수 있는 조건은 매체마다 다르며, 지역 조건으로 대상을 고를 수 있는 매체가 많습니다.
카카오 메시지나 RCS 문자처럼 이미지와 버튼을 함께 보여 주는 형식도 있습니다.
메시지 광고는 광고주가 대상과 발송 시점을 정할 수 있어서, 모델하우스 오픈이나 청약 일정처럼 날짜가 정해진 내용을 알리는 데 맞습니다.
찾아볼 때 보이는 광고: 부동산 플랫폼·검색
네이버 부동산이나 호갱노노·직방 같은 부동산 플랫폼 광고는 그 지역 아파트나 분양 정보를 찾아보는 사람에게 보입니다.
지도의 단지 위치, 분양 정보 화면, 앱 알림 등 플랫폼마다 광고가 보이는 자리가 다릅니다.
검색광고는 네이버 등에서 지역 이름이나 분양 관련 단어를 검색한 사람에게 보입니다.
이미 관심을 갖고 찾아보는 사람에게 닿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검색하거나 앱을 연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한계도 있습니다.
보던 화면에 섞여 보이는 광고: SNS·영상·지역 앱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는 피드와 스토리 사이에 보이고, 유튜브 광고는 영상 앞이나 중간, 추천 영상 목록 등에 보입니다.
당근 광고는 사용자가 설정한 동네를 기준으로 보는 화면에 섞여 보입니다.
이런 광고는 아직 분양을 찾아보지 않던 사람에게도 닿을 수 있어, 현장을 넓게 알리는 데 쓰입니다.
대상은 지역·연령·관심사 같은 조건으로 고르며, 고를 수 있는 조건은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현장 주변에서 보이는 광고: 오프라인
현수막, 전단, 옥외 광고는 현장이나 모델하우스 주변을 지나는 사람에게 보입니다.
같은 지역을 오가는 사람에게 반복해서 보일 수 있지만, 온라인 광고처럼 광고가 누구에게 얼마나 노출됐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수막은 설치 장소와 방법에 관한 규정이 있으므로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매체를 고를 때 먼저 정할 것
매체를 고를 때는 이 현장을 살 사람이 누구인지와, 그 사람이 지금 어디에서 정보를 보는지를 먼저 정합니다.
같은 현장이라도 분양 단계에 따라 맞는 매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메시지 광고로 오픈 일정을 알리면서, 부동산 플랫폼 광고로 지역 정보를 찾아보는 사람을 함께 받는 식으로 여러 매체를 같이 쓰기도 합니다.
관련 글: 「분양 단계별 광고, 사전 홍보부터 잔여세대까지 달라지는 점」
나이스DB가 취급하는 문자·메시지와 부동산 플랫폼 매체 가운데 현장에 맞는 조합이 궁금하다면, 상품과 분양 일정을 알려 주시고 상담에서 함께 검토해 보세요.
분양 광고 상담 신청※ 매체별 광고 위치와 고를 수 있는 대상 조건은 매체와 상품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 안내입니다. 현수막 등 옥외 광고는 설치 전에 옥외광고물 관련 규정과 해당 지역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